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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겸~~~ 내일 휴일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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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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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열심히 일하라고 볼펜도 사주고 ~~사랑스런 남편이 있으니.. 부럽다요..ㅠㅠㅠㅠ 울남편..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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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마나.. 다음엔..꼭..이런일들이 생기시면 안되시지만 그럼 화병은 안 생기실수 있을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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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에겐 대수롭지않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내겐 중요한 물건일수도있는데, 말을 너무 가볍게 건네셨네요 무심코 생각없이 내뱉은 말들이 상대에겐 치유되지않는 상처가 될수도있는법인데.. 더군다나 내가 제일 사랑한 신랑이 내게 준,, 부장님도 아무 생각없이 한말일거예요.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따뜻한 마음의 오후가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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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하신분이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죠 남편이 사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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