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총 댓글수
4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기억상실
|
2024.11.26 10:25
저희 아버지께 받은 것에 감사드립니다.
선을 바라는 마음을 심어주셨죠!
저는 아이들에게 남겨줄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대댓글
0
perdeo
|
2024.11.26 14:16
자신을 비하하려는 의도를 아주 센스있게 반론하는게 가장 멋있는거 같아요
대댓글
1
MTB소년
|
2024/11/28 12:27
그렇네요, 순간적으로 욱할수도 있었을텐데 저렇게 받아들이고 넘길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역시 위인입니다
케빈
|
2024.12.03 10:45
링컨은 정말 훌륭한 대통령이에요
대댓글
0
비회원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