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총 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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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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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13:06
세월이 정말 빠름니다;;;ㅠ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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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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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14:32
그러게요
나이먹을수록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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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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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18:04
백수생활 할때는 VAT신고랑 아무상관이 없었는데 재취업으로 경리업무를 다시 시작하려하니 바로 코앞에 신고기간이 다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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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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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18:38
벌써 3개월 부가세 예정신고를 시간이 유수와 같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이예요. 전 마무리 다했답니다. 퇴근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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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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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18:50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눈 깜짝할 사이로 지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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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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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20:18
1639번글에 파란님 글보면, 시간이 안간다고 하는데 서로서로 위안이 되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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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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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 16:53
그러게 시간이 너무빨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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