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 보냈어요"…이 문자를 절대 누르면 안되는 이유  - 싸부넷

  • 나의 일정
  • erp바로가기

  • 최신댓글리스트 더보기
    Erp사용질문 실무Q&A
    게시판타이틀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추천수 115 | 조회수 769 | 등록일 2017-01-20 09:14:36

    제목

    "세뱃돈 보냈어요"…이 문자를 절대 누르면 안되는 이유

    글쓴이

    히로
    내용


    (좌)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 (우)


     

    '선물세트 배송 관련해 방문 예정이오니 수령 가능한 시간대 남겨주세요 url.ms/**p44'


     

    명절을 앞두고 종종 휴대전화로 수신되는 스미싱(smithing) 사기의 대표 유형이다. 별생각 없이 링크를 클릭하면 스마트폰에 악성코드가 설치되고, 소액결제나 개인·금융정보 탈취 등 피해로 이어진다.


     

    경찰청은 설 명절을 전후해 이같은 문자메시지 사기나 인터넷 매매 관련 사기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고 19일 당부했다.


     

    경찰은 택배 배송 지연에 따른 온라인 조회, 설 인사 또는 선물 확인, 세뱃돈 송금 등 다양한 문구로 스미싱이 시도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사칭 문구에는 인터넷 주소(URL)가 붙어 있고, 이를 클릭하면 소액결제는 물론 휴대전화에 저장된 연락처, 사진, 공인인증서 탈취로도 이어질 수 있다.


     

    경찰은 스미싱 피해를 막으려면 ▲ 스마트폰 보안설정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제한 ▲ 백신 설치 및 업데이트 ▲ 소액결제 차단 ▲ '사이버캅' 등 스미싱 탐지 프로그램 설치 등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연합뉴스


     

    금전 피해가 발생하면 경찰서에서 '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발급받아 이동통신사나 게임사, 결제 대행사에 제출해 구제받을 수 있다.


     

    명절 전후에는 상품권, 공연 예매권, 숙박권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속여 돈만 가로채는 인터넷 거래 사기도 기승을 부린다.


     

    작년 설 전후 2주간인 2월1∼15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로 신고된 명절 관련 인터넷 거래 사기 피해는 상품권 292건, 공연 예매권 54건, 숙박권 10건 등 356건이었다. 하루 평균 23.79건으로, 작년 전체 일평균(13.5건)을 웃돌았다.


     

    경찰 관계자는 "대부분 사기 판매자는 카드결제나 안전결제(에스크로) 등 구매대금 보증 수단이 없는 계좌이체 직거래를 요구한다"며 "파격적 할인가를 제시하며 계좌이체 등 현금 거래만 유도하는 경우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내달 3일까지를 인터넷 사기·문자결제 사기 등 중점단속 기간으로 두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등과 정보를 공유하며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추천
    목록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815)
    번호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 ^^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글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22]
    관리자
    2016-12-0524,203
    공지글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45]
    관리자
    2016-01-2819,703
    공지글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40]
    관리자
    2016-03-2811,617
    7427
    소개팅 유머 대참사 [10]
    라이프
    2017-02-08797
    7426
    해당 글은 실무Q/A 게시판으로 이동 되었습니다. [7]
    도영
    2017-02-08753
    7425
    아침부터 기분좋게 일찍 나왔는데~ [3]
    별총총
    2017-02-08818
    7424
    지창욱 주연 '조작된 도시', '공조' 꺾고 예매율 1위 [3]
    히로
    2017-02-081,025
    7423
    굿모닝~~좋은아침입니다^^ [9]
    리링
    2017-02-08916
    7422
    "화장실에 메모 있다"..납치된 소녀 구한 승무원의 재치 [5]
    여물먹는소
    2017-02-08764
    7421
    꽃샘바람 속에서 [4]
    행운가득
    2017-02-08741
    7420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걸까요? [10]
    Clare
    2017-02-07867
    7419
    롯데월드몰 아쿠아리움 갔다왔어요. [7]
    네입클로버
    2017-02-07960
    7418
    웃고 가시길 바라며.. [6]
    MTB소년
    2017-02-071,022
    7417
    잠이 솔솔오네요 [2]
    하기
    2017-02-07755
    7416
    외근 많으신분 계신가요? [4]
    수연
    2017-02-07854
    7415
    오늘 기분이 영~~ㅠ [9]
    ehdj
    2017-02-071,077
    7414
    여보 나 오늘 외박이야!! [6]
    러버드림
    2017-02-071,387
    7413
    김종민 레전드 [4]
    오로하
    2017-02-07913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