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앞을 지나가던 식인종 부자  ㅋ ㅋ ㅋ^^- - 싸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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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수 96 | 조회수 604 | 등록일 2016-12-27 23:10:34

    제목

    교도소 앞을 지나가던 식인종 부자 ㅋ ㅋ ㅋ^^-

    글쓴이

    브리드
    내용

    ♣.교도소 앞을 지나가던 식인종 부자

     아부지: 아들아. 여기 있는 것들은 절대 먹으면 안돼.알았지?

    아들: 왜요? 아부지.

    아부지: 불량식품이야.

     

    ♣.잠실 야구장에 간 식인종 만원인 객석을 보고 입맛을 다시며.

    “골라먹는 재미가 있겠군......”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이 내리는 것을 보고.

    “와. 자판기다.”

     

    ♣.서울역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보고.

    “웬.김밥이 통째로 지나가네.”

     

    ♣.실내수영장에 간 식인종이 수영하는 사람들을 보고 신경질 부리며....

    “ 누가 내 밥에 물 말아놨어.”


    Miriam Makeba - Malaika


    
    동부아프리카에 널리 알려진 노래 말라이카......
    지참금이 없어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보네야 하는 애틋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Harry Belafonte의 읊조리는 듯이 흐르는 힘있고 깊이 있는 음색과, 'MaMa Africa'로 불리는 Miriam Makeba의 서정적인 울림이 조용한 슬픔을 마음 한 켠에 고이게 합니다.



    
    
    Malaika, nakupenda Malaika 
    나의 천사 나 그대를 사랑하오
    Malaika, nakupenda Malaika 
    Ningekuoa mali we, ningekuoa dada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난 아무것도 가진게 없소만, 나의 천사 그대와 결혼하고 싶소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Pesa zasumbua roho yangu 
    돈이 내 영혼을 괴롭히네요
    Pesa zasumbua roho yangu 
     
    Nami nifanyeje, kijana mwenzio 
    그대 인생의 반려, 난 어이 하리오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난 아무것도 가진게 없소만, 나의 천사 그대와 결혼하고 싶소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Kidege, hukuwaza kidege 
    작은새여, 난 항상 그대를 꿈꾸오, 작은새여
    Kidege, hukuwaza kidege 
    Ningekuoa mali we, ningekuoa dada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난 아무것도 가진게 없소만, 나의 천사 그대와 결혼하고 싶소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Malaika, nakupenda Malaika
    나의 천사 나 그대를 사랑하오
    Malaika, nakupenda Malaika 
    Ningekuoa mali we, ngekuoa dada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난 아무것도 가진게 없소만, 나의 천사 그대와 결혼하고 싶소
    Nashindwa na mali sina we, Ningekuoa Mala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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