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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랜만에 와잎과 동네 호프집에서 술한잔하다가...
할 이야기 소재도 떨어져서....
침묵.....모드...
이러...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자기야...오랜만에 나이트 한번 갈까? (몇년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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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그럴까? (심심했나봐요.,)
그래고 고고씽을 했으나....
나이트 입구에서 ...
나이가 많아보여서,.,.그런지..
복장이 평범해서...그런지..
입장 거절 당했어요....(이럴수가...)
돌아오는 택시에서....와잎은 나때문에 거절당했다구...
저를 구박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이제 저도 늙어가나봐요.....아니면 젊은 친구들이 잘 나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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