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 싸부넷

  • 나의 일정
  • erp바로가기

  • 최신댓글리스트 더보기
    Erp사용질문 실무Q&A
    게시판타이틀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추천수 54 | 조회수 265 | 등록일 2016-06-27 14:09:28

    제목

    내실

    글쓴이

    호야주
    내용
    내실
     

     

    평범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술이나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주변의 영향을 받는다 했습니다.
     

     

    지난 살기 어려운 시절 나를 정성으로 키워주신
    할머니는 말씀하시기를 손에 들고 있는 제물은
    언제라도 남에게 빼앗기거나 사라질 수 있으니
    머릿속에 차곡차곡 지식을 담으라 하셨습니다.
     

     

    전쟁으로 일찍 부모를 잃은 손자를 기르면서
    할머니는 늘 말씀하시기를 머리에 든 지식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으니 부지런히 공부해라.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한 가지 기술은 꼭 익혀 두어서 필요할 때 활용해라
    손끝으로 익힌 기술 힘들 때 도움이 된다 하셨습니다.
     

     

    할머니가 살아오신 세상은 수시로 일어나는 전쟁과
    아무리 일을 해도 먹고 살기 힘들든 가난한 시절을
    살아오셨기 때문에 우리 형제에게 늘 당부하셨습니다.
     

     

    아무리 많은 재산을 물려주어도 그것으로는 잠시는 편리하거나
    편안 할 수 있지만 영원할 수 없으며 안전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요즈음 부모 잘 만나 많은 재산 물려받은 젊은이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할머니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스스로 흘린 땀으로 만든 재산이 아니기 때문에
    중요함을 모르고 얼마나 힘들여 만든 재산인지 모르고
    함부로 살다가 힘든 길을 걷는 젊은이를 자주 보게 됩니다.
     

     

    요즈음 이웃나라 경제에 문제가 생기면서 그들에게 상품을 만들어 수출하는
    우리나라 경제에도 말 할 수 없는 영향을 받게 된다며 걱정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국가나 개인이나 갖추어둔 것 내실이 든든했다면 오늘 같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일
    누군가 주장하는 소비도 중요하지만 저축이나 내실은 이래서 꼭 필요하다 말하고 싶습니다.
     

     

    바다건너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우리경제를 걱정하게 한다는 말을 들으니 참 걱정 됩니다.
    옛날 어른들은 남들이 보는 내 모습 보다는 내실이 중요하다면서 늘 준비 하며 살았답니다.
    추천
    목록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736)
    번호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 ^^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글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07]
    관리자
    2016-12-0523,625
    공지글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22]
    관리자
    2016-01-2819,283
    공지글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30]
    관리자
    2016-03-2811,285
    3328
    월요일이 찾아왔네요....ㅠㅠㅠㅠ [1]
    시크바비
    2016-06-20204
    3327
    이번주도 힘차게 [2]
    안티테제
    2016-06-20217
    3326
    나를 돌아보는 일 [8]
    스누피
    2016-06-20217
    3325
    더워도 너무 덥네요 ㅠㅠ [5]
    뱀용
    2016-06-20233
    3324
    6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6]
    언니네이발소
    2016-06-20234
    3323
    다시 한주시작이네용 ^^ [1]
    아자아자
    2016-06-20170
    3322
    우리멍멍이는요... 화장실가면... [4]
    성쓰짱
    2016-06-20196
    3321
    한주의 시작입니다.. [4]
    주물쟁이
    2016-06-20157
    3320
    헉! 배우 안톤옐친 사망했다는군요.. [3]
    별총총
    2016-06-20192
    3319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2]
    마리엘
    2016-06-20184
    3318
    대걸레?? [5]
    민트향
    2016-06-20188
    3317
    벌써부터 여름휴가 모드입니다. [4]
    perdeo
    2016-06-20186
    3316
    내일부터 장마! [4]
    snd3024
    2016-06-20167
    3315
    맥도날드 맥머핀 천원 행사 오늘 부터 [6]
    온달공주
    2016-06-20176
    3314
    장마 ㅠㅠ [2]
    csm7
    2016-06-20160
    819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