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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2 16: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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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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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중간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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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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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히 비오는날 종로 피맛골에서 동동주 먹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부산으로 온지 8년 요즘은 남포동에서 회 한사라 아님 곱창 안주에 한잔
뭐 우리인생의 어려움을 그렇게 극복하고 지내내요.
요즘은 비오는날 일찍집에 갑니다.
집사람과 견과류에 맥주한잔이 딱이네요.
세월이 흐르니 술마시는 패턴도 달라지네요
비오는 수요일 좋은 시간들 보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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