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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09:4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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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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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마무리와 26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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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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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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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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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이 마무리가 되어가니
조금은 홀가분해집니다.
몇일 전 남편과 다툼이 었었어요ㅠ
성경을 읽다가
'서로 물고 삼킨다'는 분분을 읽으며
내 마음을 보게 되는 것 같았죠  곰곰히 생각해보며
마음이 이끄는대로 카톡을 통해 나누었어요
아들은 긴 문장으로 답해주더라구요
친구가 보내 준 화답에서는 생각을 다잡게 되고
며느리의 톡을 통해 미소짓게 되었어요
문제가 생기고 해결하고
배워가는 인생은 계속되겠죠 
26년 업무!!
큰 문제없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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