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봄은 살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 싸부넷

  • 나의 일정
  • erp바로가기

  • 최신댓글리스트 더보기
    Erp사용질문 실무Q&A
    게시판타이틀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추천수 249 | 조회수 3,020 | 등록일 2023-05-10 15:02:37

    제목

    간만에 올봄은 살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글쓴이

    MTB소년
    내용
     업무 특성상 더욱 그렇기도 하지만,
    저희가 사무용가구 일을 하고, 주로 기관 상대로 일을 하다보니
    겨울 시즌에는 일이 많다가 봄이 되면 보통 일거리가 확 줄고.. 너무 어려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올봄에는 참 다행인지,
    아직 바빠서 정신없을 정도로 다니고 있네요.

    물론 부업삼아 다른 일도 함께 병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작년과는 달라진 느낌이라
    바쁘고 좀 힘들어도 좋고, 살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라 다행입니다.

    계속 이렇게 유지만 되면 정말 좋겠어요~

     
    추천
    목록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817)
    번호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 ^^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글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22]
    관리자
    2016-12-0524,215
    공지글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45]
    관리자
    2016-01-2819,720
    공지글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40]
    관리자
    2016-03-2811,632
    15094
    3개월 정도 경리 해달라고 요청받았는데 [7]
    알베로
    2023-06-072,940
    15093
    오산학교의 시작_따뜻한 편지 2400호 [펌]
    perdeo
    2023-06-073,549
    15092
    지침 [6]
    소통
    2023-06-053,240
    15091
    운동시작... [7]
    다야
    2023-06-054,072
    15090
    아직은 공부중 [10]
    아이키
    2023-06-053,226
    15089
    결혼 답례품 [8]
    기억상실
    2023-06-012,797
    15088
    또다시 돌아온 월말이네요 [11]
    하윤
    2023-05-303,940
    15087
    이번이 마지막 화살_따뜻한 편지 2394호 [펌] [6]
    perdeo
    2023-05-303,427
    15086
    출근하기 싫었던 화요일.. [9]
    MTB소년
    2023-05-303,084
    15085
    유용한 자료 읽습니다.** [5]
    오소리
    2023-05-272,660
    15084
    휴가계획 세워야 되는데 [5]
    케빈
    2023-05-263,396
    15083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_따뜻한 편지 2390호 [펌} [3]
    perdeo
    2023-05-243,258
    15082
    남편과 운동 [14]
    소통
    2023-05-243,145
    15081
    왜 그럴까? [7]
    기억상실
    2023-05-243,401
    15080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당 [9]
    팔각모
    2023-05-233,926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