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
3,077
|
2022-09-07 18:34:53
제목
체력이 딸리네요
글쓴이
소통
내용
계속되는 업무량 누적에
이제는 체력이 못 따라 가는듯 합니다.
퇴근하면 집에가서 가정일도 해야하는데
도통 집안일은 계속 미뤄두기만 하니..
체력이 안돼서 자꾸 쉬고만 싶고
뭐라도 움직이려면 왜이리 귀찮은지.
잠을 자고나도 개운한 맛이 하나도 없이
눈을 떠도 자꾸 감기는 이몸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영양제도 챙겨 먹고 하는데
도통 맥을 못추리겠어요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824 )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24]
관리자
2016-12-05 24,265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47]
관리자
2016-01-28 19,757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41]
관리자
2016-03-28 11,658
14831 여행가고 싶어요~ [12]
소통
2022-10-06 4,261
14830 힘드네요 [10]
MTB소년
2022-10-06 4,265
14829 울타리를 넘어라_따뜻한 하루(발췌) [5]
perdeo
2022-10-06 4,542
14828 해외여행을 자주하는 나에게 참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6]
미솔땅
2022-10-05 3,996
14827 비가 오고 나니 날씨가 춥네요 [7]
블루네이처
2022-10-04 4,245
14826 진짜 가을 날씨네요~ [5]
ll햄복
2022-10-04 3,501
14825 의욕상실.. [3]
다야
2022-10-03 5,650
14824 조온마난색기가 욕이 아니라고 하는데... [7]
어부의 아들
2022-09-29 6,220
14823 시간 세월.... [7]
윤하
2022-09-29 3,624
14822 코끼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따뜻한 하루에서 발췌] [7]
perdeo
2022-09-29 5,372
14821 잦은 실수 [5]
기억상실
2022-09-29 5,452
14820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8]
하윤
2022-09-28 3,853
14819 거친 나그네의 뒤안길를 둘러보다가 시를 만났다.... [3]
어부의 아들
2022-09-28 3,515
14818 요즘 지식인들 웬만하면 거반 유치원 나오지 않았나요?
어부의 아들
2022-09-27 4,477
14817 그리움이 익어가는 늦 가을이라~ [5]
어부의 아들
2022-09-26 4,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