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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16:42:24
제목
끄적임
글쓴이
소통
내용
요즘 생각의 흐름대로 글을 끄적거리는 저만의 취미생활을 누리는 중입니다.
문맥이 맞는지 어떤지도 모르게
그냥 제가 느끼고 떠오르는대로 끄적이는 것들이라
저만 만족하면 되니까요..ㅋㅋ
그래서 하나 올려봅니다.
주말에 보았던 하늘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
어제와 다른 오늘
시야에 들어온 맑고 파아란 하늘
잊어버릴 새라 눈에 담아둔 풍경
너와 내가 같은곳을 바라본다는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
너무 서두르지도 조바심도 금물
딱 오늘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대로
소유,속박,집착이 아닌
공유,배려,존중으로
나의 한걸음 더하기 너의 한걸음이
같이 걸어가는 한 걸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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