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
2,212
|
2019-04-12 17:46:08
제목
사랑하는우리 아가..
글쓴이
다야
내용
17년동안 자식같이 키운 사랑하는 우리 아가 다롱이..
어제12시경에 무지개다리 건넛어요..
어찌나 이쁘고 편안해 보이던지 ...
마지막을 엄마품에서 보냇어야 하는데 의사의 자신감땜에 ...
병원에서 고생스럽고 외롭게 가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해..
엄마가 지켜주지 못하고 고통만 안겨준거 같아 맘이
넘 아프다 ...3일잇으면 퇴원할 줄 알앗는데
안아보지도 못하고 이겨내라고 더이상 말 못햇어..
우리아가 편안한 곳으로 가도 돼
엄마 괜챦아 17년 동안 넘 행복햇다..
우리아가 다롱아,,, 사랑한다,,,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822 )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23]
관리자
2016-12-05 24,251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46]
관리자
2016-01-28 19,744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40]
관리자
2016-03-28 11,649
12609 어벤져스 예매량 150만장 임박인데 [5]
하이짱
2019-04-21 1,526
12608 다롱이가 떠난후... [8]
다야
2019-04-20 1,598
12607 꽃이 예뻐서 [13]
인애
2019-04-19 1,752
12606 여보게~주말 끝났네 !! [11]
목수꾼
2019-04-19 1,629
12605 주말엔~~ [7]
삼광
2019-04-19 1,533
12604 감기 조심하세요 [8]
perdeo
2019-04-19 1,806
12603 아이 키우기... [8]
개미유령
2019-04-18 1,890
12602 손흥민 아시안선수 신기록!! [13]
엠비제이
2019-04-18 2,015
12601 돈이돈이뭔지... [16]
소통
2019-04-17 1,962
12600 감기환자가 많네요 [16]
GTL1
2019-04-17 1,884
12599 주말 가평 가족여행 [10]
하기스
2019-04-16 2,049
12598 간헐적 단식아세요? [15]
카카오뱅
2019-04-16 1,903
12597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다 [12]
금빛
2019-04-16 1,844
12596 오랜만에 MTB대회에서 입상을 했네요 [18]
MTB소년
2019-04-15 1,614
12595 주말에 벚꽃 나들이 갔는데 놀이동산인줄.. [10]
fnwnfk
2019-04-15 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