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친구관계~~ - 싸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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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수 136 | 조회수 1,370 | 등록일 2018-03-12 12:43:15

    제목

    딸아이 친구관계~~

    글쓴이

    개미유령
    내용
    금요일..

    딸이 조용히 통화하길래..

    할머니 인가 싶어...  신경 안썼다가..

    아까 누구야? 그랬더니 친구 엄마...    왜? 했더니 응 친구가 불편해 하는 일은 하지말라고...

    그뒤 몇마디 블라블라...

    그런일이 있으면 엄마인 제게 전활해도 될껄..

    굳이 아이에게...

    무슨일인가 싶어 그 엄마에게 전활했더니..

    엘베에서 제딸이 친구를 쳤다... 하지말랬더니 " 이게 머가 아파? " 하면서 계속 했다고..

    저희 딸이랑 놀면서..  자기 아이가 계속 속상해한다고..

    본인은 약속을 철저히 지키라고 하는데.. 저희 딸이 매번 약속을 깨고 그래서 학교에서도

    울면서 자기한테 전화한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무조건 다 우리아이 잘못만 나열나열...

    아이들이 놀면서 일방적인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우선 쳤다고 하니... 주의를 주겠다.. 하니 계속 저희 아이 잘못만 반복반복

    그럼 어찌할가요? 거릴 두게 할까요?  했더니 " 그러세요"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어울리지 않도록 단도리 하겠습니다.

    그러고 끊고 나서 저희 아이와 대화~ 한번 치고 하지말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더니... 아이 신발 됐어 이랬다고  저희 딸도 눈물 바람...

    흠.. 그래 이런 일방적인건 없지만

    이미 끝난일에 당신아이가 욕을 했다네요 해봤자 자기딸은 그런아이가 아니라 생각할게 뻔하고

    어른싸움될까 싶어  냅뒀습니다..

    우리 아이 잘못 전 인정합니다.

    매번 일 생길때마다 우리아이는 사과하는 입장이고...

    그럴때마다 자기 딸은 절교를 외치는걸 아는지..

    이렇게... 욕을 하는데... 알고는 있으신지....

    11살 애들일... 엄마 인 저한테 먼저.. 얘기해주었으면...

    우리 딸과도 대화를 좀 했을텐데....

    참.... 속상하다는....

    우선 아이에게 거릴두라고 단도리를 하긴 잘한거 같아요..

    욕설은 아직 안배워두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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