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MB측 반박에 "탄핵 경험하고도 저러고 있다" - 싸부넷

  • 나의 일정
  • erp바로가기

  • 최신댓글리스트 더보기
    Erp사용질문 실무Q&A
    게시판타이틀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추천수 121 | 조회수 1,046 | 등록일 2018-01-24 08:35:22

    제목

    김희중, MB측 반박에 "탄핵 경험하고도 저러고 있다"

    글쓴이

    여물먹는소
    내용
     [앵커]

    김윤옥 여사 측에 특활비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힌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은 JTBC 취재진과의 문자 대화에서 "그런다고 진실이 가려지겠느냐", "탄핵을 경험하고도 저러고 있다"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이희정 기자가 보도해드립니다.

    [기자

    김희중 전 실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이 지난 지 얼마나 됐느냐"며 "진실이 가려지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이 전 대통령 측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를 부인하는 데 대한 생각을 묻자 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서 김 전 실장은 "탄핵 정국을 경험하고도 저러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라고도 했습니다.

    지난 정부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이 전 대통령이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에 따라 김 전 실장은 "이 전 대통령에게 마지막 진언을 드린 것"이라며 "제가 걷는 길이 조금이나마 반성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도 말했습니다.

    앞서 김 전 실장은 검찰을 나서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지난 13일) : 송구스럽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공직을 한때 수행했던 사람으로서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져야죠.]

    김 전 실장이 검찰에서 특활비 전달 사실을 시인하고, 이후 언론과 인터뷰까지 한 데 대해 이 전 대통령 측은 불쾌해 합니다.

    한 측근은 "김 전 실장은 검찰에서도 진술을 번복했다"며 "김 전 실장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 전 실장은 이런 측근들을 "국민이 촛불을 들고 나와야 정신 차릴 사람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다만 김 전 실장은 1억원의 전달 과정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 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며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올림픽 전에 들어갈수 있을까요??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추천
    목록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836)
    번호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 ^^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글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30]
    관리자
    2016-12-0524,364
    공지글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49]
    관리자
    2016-01-2819,846
    공지글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43]
    관리자
    2016-03-2811,699
    10403
    신용카드 몇개 쓰시나요? [9]
    수연
    2018-01-302,196
    10402
    좋은하루되세요 [5]
    에스씨
    2018-01-301,153
    10401
    풀릴생각을 안하네요 [5]
    수리수리
    2018-01-291,248
    10400
    나이먹으니 눈물이 많아졌어요 ㅋㅋ [7]
    케빈
    2018-01-291,264
    10399
    인수인계하러 왔는데...... [4]
    실무
    2018-01-291,348
    10398
    이제서야 연말정산 준비하네요 [13]
    혜동
    2018-01-291,333
    10397
    오래된 차.. [9]
    MTB소년
    2018-01-291,039
    10396
    모두가 다.... [3]
    개미유령
    2018-01-29930
    10395
    한주도 화이팅!! [10]
    민트향
    2018-01-291,082
    10394
    바다 낚시 하시는분~ [4]
    하기
    2018-01-291,113
    10393
    결국 쪼개진 국민의당 [2]
    여물먹는소
    2018-01-291,038
    10392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15가지 습관 [8]
    경인
    2018-01-281,630
    10391
    하아... 행복합니다.... [2]
    미카신
    2018-01-281,054
    10390
    출근하신분들 [7]
    하영
    2018-01-27958
    10389
    정현선수 덕분에 테니스 재밌게 봤네요 [6]
    왕붕어
    2018-01-261,107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