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로마 엽기 토막 살인사건 범인은 피살자의 60대 오빠 - 싸부넷

  • 나의 일정
  • erp바로가기

  • 최신댓글리스트 더보기
    Erp사용질문 실무Q&A
    게시판타이틀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추천수 114 | 조회수 1,170 | 등록일 2017-08-17 08:49:16

    제목

    伊로마 엽기 토막 살인사건 범인은 피살자의 60대 오빠

    글쓴이

    여물먹는소
    내용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이탈리아 로마를 발칵 뒤집어 놓은 토막 살해 사건의 범인은 피해자의 오빠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탈리아 경찰은 16일 로마의 부촌 파리올리 지구의 쓰레기통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토막 살해 사건의 피해자가 인근에 거주하는 니콜레타 디오탈레비(59)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또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해 피해자의 오빠 마우리치오(62)를 용의자로 특정했고, 그에게서 자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남매는 전날 피해자의 절단된 다리가 발견된 쓰레기 수거통이 놓인 거리 인근에 함께 거주하고 있었고, 남매 간 싸움이 살인 사건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렇다 할 일을 하지 않고 있는 마우리치오가 직업을 갖고 있는 여동생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한 것이 다툼의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경찰은 남매가 거주하던 아파트의 인근 쓰레기통에서 피해자의 머리와 몸통 등 나머지 신체 부위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날 저녁 중산층과 부유층의 거주지인 파리올리 지구에서는 쓰레기를 뒤지던 여성 노숙자가 선물을 포장하는 끈으로 묶여 있던 사람의 다리를 발견한 뒤 충격에 휩싸인 채 경찰에 알렸다.

    경찰은 이 엽기적인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인근 상점 등의 CCTV를 분석해 범인 탐문 작업에 나섰고, 희생자의 남자 형제를 붙잡아 유력한 용의자로 조사를 벌였다. 당초 용의자는 정신적으로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에서는 2011년에도 시내의 한 공터에서 다리와 머리가 잘린 여성의 사체가 유기돼 도시가 발칵 뒤집힌 적이 있다.

    2015년에는 한 낚시꾼이 로마를 관통하는 테베레 강 지류에서 '오늘은 죽기 좋은 날'이라는 문신이 새겨진 잘린 다리 한쪽을 건져 올리기도 했다. 이후 해당 다리의 주인공은 마약 전과를 지닌 지역 프로축구팀 라치오의 광팬인 것으로 밝혀졌다.

    ykhyun14@yna.co.kr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나올듯한 사건이네요 ㅎㄷㄷ

    추천
    목록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833)
    번호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 ^^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글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27]
    관리자
    2016-12-0524,325
    공지글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49]
    관리자
    2016-01-2819,798
    공지글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43]
    관리자
    2016-03-2811,679
    9230
    감사합니다. [3]
    초큼이
    2017-08-211,331
    9229
    아.. 쉬고 싶어요.. 너무 [7]
    에스디산업(주)
    2017-08-211,194
    9228
    청심환 하나 주세요 [8]
    MTB소년
    2017-08-211,250
    9227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3]
    총총총
    2017-08-211,132
    9226
    축산물 품질 평가원 등급계란 정보 조회하기 [3]
    마루
    2017-08-212,764
    9225
    힘들 때 보면 행복해지는 글 [3]
    햬진
    2017-08-211,420
    9224
    와....세상 좁네요.,..ㅋㅋ [9]
    dpdl
    2017-08-211,191
    9223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네요ㅜ [5]
    에이원
    2017-08-211,285
    9222
    월요일도 화이팅하세요^^ [6]
    수연
    2017-08-211,135
    9221
    수능절대평가 반대합니다! [4]
    한가람
    2017-08-201,799
    9220
    간절히 바랍니다. [3]
    기억상실
    2017-08-201,075
    9219
    일본이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8]
    MTB소년
    2017-08-201,434
    9218
    하루 5분 투자로 '거북목' 교정되는 스트레칭 6가지 [4]
    텍셀
    2017-08-201,616
    9217
    비가 시원하게 오네요 [1]
    인스코
    2017-08-201,118
    9216
    휴가가 끝나서 허전하네요~ [4]
    오호라~
    2017-08-181,318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