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빚을 내서라도 사놓으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돈도 없고 주식에 관심도 없어서 그 좋은
호재를 놓쳤네요
그 부장님 5천만원 대출 땡겨서 삼성전자에 몰빵하셨다고
했는데 지금은 잘 사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