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갑자기 기사가 떴네요"라며 "첫 기사에서 남편의 사업실패를 얘기하셨던데 그런 거 때문에 한 거 아니니까 말도 안되는 억측들 그만하시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부부로 살면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잘 지내온 게 사실이고 그런 부부였어요"라며 "아직까지 SNS에 서로를 팔로우할만큼 친한사이이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입니다"라고 밝혔다.
중략
하리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갑자기 기사가 떴네요"라며 "첫 기사에서 남편의 사업실패를 얘기하셨던데 그런 거 때문에 한 거 아니니까 말도 안되는 억측들 그만하시구요"라고 적었다.
출처: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61213004503972&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실검 1위네요
이혼하지만 지지하고 응원하는모습보니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는것같아 보기좋네요.